2012년 01월 30일
감기
아직 대전..
구정때 올라와서 엄마 생신이라 석님만 보내고..
엄마랑 밥 먹고, 바느질 가고, 친구들 좀 보고...
오늘 내려 갈랬는데...목감기가 대박 심하게 걸렸다.
기침을..귀가 찢어지도록, 머리가 흔들리도록, 가슴이 아프도록 한다.
아...이런 기침 감기는..정말 오랜만이다.
내평생...약을 이렇게 잘 챙겨 먹은적도 없다..;;
3일치 약을 이렇게 열심히 먹었는데 기침이 더심해져..ㅠㅠ일단..다른 처방전을 받아서 약을 바꾸긴 뭐하고...
내일 병원 한번더 가고, 주사도 좀 놔달래야지.
그나마...음식이랑 무거운 짐은 석님편에 대충보내서 다행.
그래도...내 트렁크랑 엄마의 반찬들이 또 한짐이지만..;;
오늘은 잠 좀 잘 수 있을까?
어젠 괴롭도록 기침을 해서 거의 못 잤는데..ㅠㅠ
억울하다. 평소 보다 돌아 다니지도 않았고..
백화점도..코스트코 구경도 안갔는데...감기라니..억울해.
아..대전 집은 컴터가 없어서...
이억울함과..기침으로 잠도 안오는 이밤...폰으로 깨알같이 요러고 있네..-_-;;
참..기차표 예매해야겠다!
구정때 올라와서 엄마 생신이라 석님만 보내고..
엄마랑 밥 먹고, 바느질 가고, 친구들 좀 보고...
오늘 내려 갈랬는데...목감기가 대박 심하게 걸렸다.
기침을..귀가 찢어지도록, 머리가 흔들리도록, 가슴이 아프도록 한다.
아...이런 기침 감기는..정말 오랜만이다.
내평생...약을 이렇게 잘 챙겨 먹은적도 없다..;;
3일치 약을 이렇게 열심히 먹었는데 기침이 더심해져..ㅠㅠ일단..다른 처방전을 받아서 약을 바꾸긴 뭐하고...
내일 병원 한번더 가고, 주사도 좀 놔달래야지.
그나마...음식이랑 무거운 짐은 석님편에 대충보내서 다행.
그래도...내 트렁크랑 엄마의 반찬들이 또 한짐이지만..;;
오늘은 잠 좀 잘 수 있을까?
어젠 괴롭도록 기침을 해서 거의 못 잤는데..ㅠㅠ
억울하다. 평소 보다 돌아 다니지도 않았고..
백화점도..코스트코 구경도 안갔는데...감기라니..억울해.
아..대전 집은 컴터가 없어서...
이억울함과..기침으로 잠도 안오는 이밤...폰으로 깨알같이 요러고 있네..-_-;;
참..기차표 예매해야겠다!
# by | 2012/01/30 00:44 | 겨울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