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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우리집.
 둘이 살던 우리 집에 셋이 살게 된지 1년 5개월이 되었다.
 모든 것이 이 꼬맹이를 중심으로 돈다. 숨소리 마저ㅋ 
깊은 잠을 어제 자봤나 기억도 안나지만....그래도 지금이 좋다.
 우리집 김씨 두 남자♡ 사랑해, 축복해.

 하아- 오랜만이지만 이 공간이 참 좋구나.

by 미친소영 | 2014/10/09 22:40 | 가을 | 덧글(1)

살아 있다.

살아 있다.ㅋ

여전히...나는 잘 살고 있다.

곧....두남자와....도...잘 살아갈수 있겠지.....?

응? 있겠지...???????ㅋㅋ

by 미친소영 | 2013/01/31 22:57 | 트랙백 | 덧글(3)

이사

봄에 글을 쓰고..다시 여름에 글을 쓴다. 후훗!

이 곳 촌에 온지 딱 2년 만에...다시 대전으로 복귀 한다.
꿈에 그리던 대전으로의 복귀인데...마음이 마냥 신나지는 않다.

우선...우리 둘의 자유로운 생활은 이제 끝이고, 시월드와 친정의 여러가지 신경쓸일이 많이 늘겠지.
그리고...석님의 당분간 백수 생활 시작.  
2주 쉬고 대전 가자마자 새로운 일을 시작 하기로 했는데...완전 시작이 되기까지..백수..ㅠㅠ
이것 말고도 또 다른 여러가지들이 있겠지만..일단 큰것들은 요렇게..

그래서...대전 복귀가 마냥 신나지는 않다는거...

어제는 마지막으로 내가 많이 좋아하는 순천만 산책을 했다.
마지막이라고 날씨가 너무 좋았다. 더 아쉬워 질만큼......

2년전 처음 이곳에 온 7월엔...그냥 덥기만 하고, 좋지 않았는데..
2년이 지나 이제 떠나려고 하니...이곳은 참 아름다운 곳이었구나...싶다.ㅋ

꾸질꾸질 엘리베이터에 쉬하는 이곳 703호에서의 생활은 이번주로 끝!
쾌적하고 넓은 엘리베이터가 있는 1105에서의 시작이 기다리고 있다.

부디....그곳에서도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길..:D

덧.
대전 가면....
대왕큰 퀼트들...시침질 + 퀼팅 시작해야지..어흑!

by 미친소영 | 2012/06/28 19:55 | 여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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