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4월 19일
괜찮다.
날이 정말 봄이구나.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 그렇게 생각하니 편하다.
다음주에는 짐 싸갖고 대전 가야지. 엄마 밥 먹고, 꼼짝도 말아야지.
또 아무것도 안하고 한달이나 지났는데...엄마 잔소리에 한달은 더 아무것도 할 수 없겠네.
대전가면 하율이 돌잔치 보고 5월 초까지 있다가 와야지.
그러고 나면....어영부영 5월 지날테고, 6월도 대충 보내고...그럼 7월엔 완전 이사.
그래...이사도 그렇고, 건강검진 하면서 CT촬영도 그렇고...걱정 했었는데 다 잘 된거지.
덥다. 집이 더워.
이제 진짜 살 좀 빼야 겠다. 정말....정말...정말....-_-;;;
살 빼고...혈압 좀 올려........보려면 어찌 해야 하는거지???????
83/53이 뭐야..-_-;;; 뛰어가서 혈압 측정해도....100도 안나와!!!!
밥 먹어야 겠다. 오늘 한끼 먹었는데....배고파. 밥 먹고 자야지. 푹!
# by | 2012/04/19 23:17 | 봄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