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4일
세상에 하나뿐인 내 원피스

"와~선생님...천 많이 들어왔네요~?"
"응~이것저것...아..근데...요걸로 옷 만들어 입으면 괜찮을꺼 같어~"
"아....일반 천이랑은 좀 다른거 같아요.."
"응~생각있으면 다 나가기 전에 한번 해보든지~"
"음....괜찮을까요~?"
"내 생각엔 괜찮을꺼 같은데...아는 수선집 있으니까..소개 시켜 줄께~"
퀼트천 2마(1마= 가로세로 90Cm)를 사서...
옷을 만들고자 맡겼습니다....
(2마중...1마반쯤들었던거 같습니다...뭐..키가 작으니 천도 얼마 안들더군요..-_-;;)
직접 바느질 해서 만든건 아니더라도...저옷은 딱 하나밖에 없겠구나 싶어서..
조금 비싸도 한번 맡겨 만들어봤습니다..
(절대...제가 바느질 해서 만든옷 아닙니다..ㅋㅋㅋ)

만든 옷을 입은 날은...
햇빛도 기분도 좋았습니다...^^
덧.
하지만....
잠못잘 사연도 있는...저 원피스....ㅠ_ㅠ
# by | 2006/05/04 11:58 | 골병드는 바느질~♪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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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찾아왔는데 옷구경하느라 시선이 멈춰섰습니다 ~
링크 신고하겠습니다 ~
이게 멉니까? 신비주의전략도 아니고..
저도 하나.. -0-
거기다 사연을 읊으세요!!! 여기도 한표!
맞겠지...왕 부럽~~
그러니깐 나도 궁금해진다~~하하~~
아왜요~!전신은 안되요~~>.<)o
*종이우산
형님은 또 왜그래요~!ㅋㅋ
*호랭이군
엄...그..그래도 될까~??
*oldman
네~반갑습니다...^^
*뽀스
ㅠ_ㅠ저거 생각하면...잠도 안와요,..ㅠ_ㅠ
*석양무사
끄덕끄덕...ㅋㅋ
*하늘처럼™
엄....엄......(못본척..)
*수여니
ㅋㅋㅋ우리 만나~!!너에겐 특별히 보여주겠어~!!ㅋㅋ
*얼음무지개
음...다들 예스할때 노하는...소신을..(퍽!)
*깨비
덜덜...-_-;;
*정으니
그 사연...진짜 잠 안온다니까요..ㅠ_ㅠ
*주연
ㅋㅋㅋㅋㅋ내가 직접 만든건 아니구..수선집에 맡긴건데..-_-;;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