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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agon

저번주부터 다시 바느질..
샘플러 나가는 속도가 다른 분들과 비교해 많이 느리다..
매일 조금씩 한다고 하는데도...아무래도 직장 다니면서 한다는게..많은 차인인듯.
그래도 게으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으니....속도가 붙겠지...뭐..
요즘 하고 있는 핵사곤...
몇 안되는 샘플러중...색이 최고 많이 들어갔고...가장 많은 조각들...120조각이 넘으니..
색을 정하는 일은 바느질을 하고 퀼팅을 하는 것보다 오만배는 어렵다.
일주일 내내 색을 고르고 배열을 정하고...포인트를 주고....
바꾸고...바꾸고...바꾸고...또 바꾸고.....
너무 튀는 색들이 보이긴 하지만...조각 연결 하고나면 크기가 더 작아져 괜찮다고 하셨다.
잘하고 있으니 걱정 말라고 하신 선생님의 말씀에 힘을 얻으며...열심히...^^


최종 결정된 배색이고...조각 연결은 거의 다한상태...
오랜만에 바느질 하니...등짝이랑 목이....힘들덴다..-_-;

주의)
한줄 한줄 연결 할때마다 시접은 다림질로 꾹꾹 눌러줘야 한다.
안그러면 시접이 멋대로 붕 떠버린다.

by 미친소영 | 2006/07/10 23:14 | 골병드는 바느질~♪ | 트랙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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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바늘쟁이의 꿈....... at 2006/07/14 01:45

제목 : 헥사곤 완성
다했다.<Hexagon> 시작하면서 색도 많이 들어가고...조각의 수도 많고 크기도 작고.. 그래서 색을 고를때도 배열을 할때도 조금 오래 걸린 헥사곤.... 다 연결을 해 놓으니 크기가 많이 줄었다. 조각......more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6/07/11 00:09
오랜만에 바느질 포스팅이네요^-^a
Commented by song at 2006/07/11 00:45
외론 밤을 바느질을 하며 지새는?? 소영님...
가르마와 더불어 전통적인 여인네의 향취가 물씬... ㅋㅋ
Commented by 산타마리아 at 2006/07/11 01:07
저걸 바느질로 한다고요?? 예쁘네요. +ㅁ+
Commented by 깨비 at 2006/07/11 07:52
헐.. 이쁘네염....근데 저같으면.. 좀 하다가.. .
귀찮아~~ 때려쳐..그러구 딩구르르르 방바닥 구를듯.. ㅋㅋ
Commented by 워커 at 2006/07/11 08:38
어떤 작품이 만들어 질까~~~~~~~~요~~
완성품이 궁금해요!!
Commented by 토시 at 2006/07/11 09:08
이글루 분덜은 정말 손재주들이..
Commented by 뽀스 at 2006/07/11 09:37
쿠숑은?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6/07/11 09:45
저거 다 연결될 상상만 했는데도 등짝이 쑤시는군요.(왜 내 등짝...쩝)
육각형이라서 헥사곤인가보네요. 펜타곤은 오각형.
Commented by mouse at 2006/07/11 16:49
흠.... 보기만해도 어질.. 어질...
Commented by shyuna at 2006/07/11 16:52
나는 손바닥만한 옷감 바느질하다가도 금방 질려하는데..
대단하다란 소리밖엔 안 나와..
완성한거 보면 정말 예쁘겠다..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6/07/11 17:52
와우~ 이뻐요...다시 시작이세요? ^^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6/07/11 22:11
*셀키네스
그러게요..찍어둔건 많은데..ㅋㅋ

*song
음...한복도 입어야 할까요~??ㅋㅋ

*산타마리아
ㅋㅋ하다보면 쉽기도 해요..ㅋ

*깨비
음...저에게 바느질은...
깨비님께서 찍으시는 사진과 같을꺼에요...ㅋ

*워커
아직 한~~~참 남았죠..뭐..ㅋㅋ

*토시
ㅋㅋ그냥 배우면 다 하는것을요!!

*뽀스
쉿!

*석양무사
ㅋㅋ저도 등짝 아프긴 하는데...중독인거 같아요..ㅋ

*수여니
아왜~ㅋㅋ

*shyuna
음...그냥 배우고 하다보면...시간 가는줄 몰라..ㅋㅋ

*제임스
다시라기보다..여전히..ㅋ
Commented by luvclar at 2006/07/12 08:38
헥사곤을 보니 바느질에 대한 도전이 밀려오네요.
색을 참 잘 맞추셨네요.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6/07/12 15:05
*luvclar
감사합니다~^^
가까운곳에 살았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luvclar at 2006/07/13 08:59
바빠서, 퀼트샾이 없어져서 1년 이상 못했는데..
미.소.님의 글을 읽으니 강한 충동이 ..
조만간 나도 퀼트에 관한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_-@
Commented by 뇌를씻어내자 at 2006/07/13 10:23
저거 뭐 만드시는 거예요? 십자수만 하다보니 바느질은 어떻게 하는 건지도 까먹었어요. 실은 한 줄인지 두 줄인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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