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6일
잠도 안자고 그냥.;;
나....어제 새벽 6시 48분에 겨우 잠든 사람이다.
근데 아직 이시간까지 안자고 있다.
전혀 졸리지 않다.....-_-;;
나 이거 뭐냐??????
갑자기 신랑 핸드폰 바꾸고 싶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오늘 꿈엔 왠지 신랑 핸드폰 바꿔주는 꿈을 꾸지 않을까 싶다.ㅋㅋ
울트라 햅틱이 매우 갖고 싶은 신랑아들.(어린이라고 해도 어울림)
기기 원금을 매우 부담스러워 하면서도 정말 갖고싶어 하길래...
자동이체 통장을 내껄로 하라고 했다. 내가 사주겠노라고!!!!(나 촘 멋진거 같애)
머...난 비싼걸 선호하거나 즐겨 하진 않지만..(특히 핸드폰)
그래도 꼭 갖고 싶다면야.....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으로...내 삶이 즐거워 지고, 내 손과 내 마음이 즐거워 지면 되는거 아닌가...?
결정 못하는 신랑 아들의 결정을...이번주 안에 내가 확 내줘버려야지.
(맨날 아침 인사가 핸드폰 가격 묻기니...원...-_-;)
자...그건 그렇고...자자..이제 그만..;;
덧
월급을 각자가 관리 하니 이럴때 좋은것 같다.
왠지 사주고 무한대 생색 낼수 있으니 말이다..낄낄...ㅋ
앞으로 내가 퇴직할때까지 쭉 이대로 관리 하자고..서로~
근데 아직 이시간까지 안자고 있다.
전혀 졸리지 않다.....-_-;;
나 이거 뭐냐??????
갑자기 신랑 핸드폰 바꾸고 싶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오늘 꿈엔 왠지 신랑 핸드폰 바꿔주는 꿈을 꾸지 않을까 싶다.ㅋㅋ
울트라 햅틱이 매우 갖고 싶은 신랑아들.(어린이라고 해도 어울림)
기기 원금을 매우 부담스러워 하면서도 정말 갖고싶어 하길래...
자동이체 통장을 내껄로 하라고 했다. 내가 사주겠노라고!!!!(나 촘 멋진거 같애)
머...난 비싼걸 선호하거나 즐겨 하진 않지만..(특히 핸드폰)
그래도 꼭 갖고 싶다면야.....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으로...내 삶이 즐거워 지고, 내 손과 내 마음이 즐거워 지면 되는거 아닌가...?
결정 못하는 신랑 아들의 결정을...이번주 안에 내가 확 내줘버려야지.
(맨날 아침 인사가 핸드폰 가격 묻기니...원...-_-;)
자...그건 그렇고...자자..이제 그만..;;
덧
월급을 각자가 관리 하니 이럴때 좋은것 같다.
왠지 사주고 무한대 생색 낼수 있으니 말이다..낄낄...ㅋ
앞으로 내가 퇴직할때까지 쭉 이대로 관리 하자고..서로~
# by | 2009/06/16 00:40 | 여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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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이 몰려와 밤 10시 되기 전..
일찍 골아 떨어졌거든요..
어흑;; 근데 노인네처럼..
지금 눈이 떠지고 말았네요..ㅠㅠ
나이가 드니 이젠 어디 댕기는 것도 피곤하고..
피곤해도 잠은 계속 줄고..ㅎㅎ;;
소영님은 이제 꿈나라로 완전 가셨겠네요..
저도 덧글 달고 곧바로 다시 쫓아 갈 생각 입니다..ㅋㅋ
하하.. 그나저나 신랑님 너무 귀여우세요 정말..
늘 신랑님 이야기 해 주실때 마다..
귀엽다는 생각 했었는데..
크크.. 맞아요.. 그 귀여움은 아이같은 순수함..
그거 때문에 그런 이미지로 비춰진거 같아요..
매일아침 인사가 핸폰 가격 묻기라니..ㅋㅋ;;
소영님, 이런 포스팅 글 참 부러운거 모르시죠?^^;;
얼마나 신랑님이 좋아 하실지..
또 그런 신랑님을 보며 소영님 맘은 더 즐거우실테고..
뭘 받는것도 사실 좋지만..
뭔가를 해줄 때의 마음은 더 행복한 거잖아요..
맞아요.. 사실.. 니돈 내돈 갈라서 관리하는게..
어케보면 쵸큼 거시기 한거 같아두 좋은점도 있는거 같아요..
푸하하.. 확실한 생색이란 말에 막 웃었네요..ㅋㅋ
잠도 안오는 새벽에 이런 즐거운 상상 하시며
컴터앞에 앉아계신 소영님 모습을 떠올리자니..
넘 사랑스럽습니다요..>ㅅ<;;
거의 탈진해서 잠깐 잠들다 일어나서 출근했어요..ㅠㅠ
근데...또 출근 하니 괜찮은거 있쬬~(나 완전 회사 체질?)
험험....신랑이 순수하거나...절대 귀엽지 않다는거...;;;
오늘은 또 통화를 했는데...그냥 아무거나 인터넷으로 산다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으로 핸드폰 사는거 아닌데...;;;
그래서 이시간 이후로 절대 핸드폰 얘기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근데 오늘은 내가 먼저 얘기 꺼내버림...;;)
빨리 바꿔 버려야 할텐데..아니 바꿔도 걱정이에요~ 뭔가 문제 있음 또 불만불만..-_-;;;
서른줄에 체력이 엄청나신걸요-_-;
근데 어제 밤엔 잠이 막 안오는 신기한 현상이...ㅋㅋ
나이 들었나봐요..잠이 없어지나..-_-;
잘 자야 하는데...
오늘은 잘 자구 있겠지?? ^^
근데 기억 나지 않는 꿈때문에 또 뒤척였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