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6일
여섯.
하나.
바쁘면 바빠서 일하기 싫고, 한가하면 한가해서 일하기 싫고...
오늘은 컨디션이 계속 안좋더니...열이 오르락내리락한다.
그래서 오늘도 아프니까 일하기 싫고...맨날 일하기 싫으면 어쩔라고 그래?
다음주부터는 마감이면서...-_-;;
둘.
한군데 약을 끊으면 다른 한군데 고장이 나고.....;;;;
약이 독해서 그런지, 아니면 아침을 안먹고 빈속에 먹어서 그런지..
어질어질, 속도 울렁거리고, 뒷골도 아프고, 입맛도 떨어지고, 열도 계속 나고..
눈 주위가 뜨거운 느낌이 난다.
물 많이 마시고, 피곤하지 말라고 했는데....
외갓댁 큰집 할머니 돌아가셨다고...엄마는 신랑과 함께 가자고 하셨는데..
내일 출상이라며 내일 어찌 같이가?
그래서 오늘 나만 같이 가기로 했는데...그 뒤로 더 피로가 급 몰려오고 있다.
조치원 가까이에 있는 곳인데...언제 갔다가 언제 와?ㅠㅠ
셋.
내일은 나 쉬는 날이고, 신랑은 일찍 끝나는 날이라서..
신랑씨 데리러(?) 가려고 했는데...몸이 이러니 가지도 못할것 같다.
토마토 쥬스랑 샌드위치 만들어 갈까 했는데....뭐만 하려고 들면 꼭 틀어진다. 후훗!
오늘 밤에 잠자는거봐서 내일 갈건지 말건지 결정 해야겠다.
넷.
지금 이시간에도 조퇴를 할까말까 무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미 시간을 보니 퇴근 시간이 거의 다와 간다.
그럼 지금부터 고민은 칼퇴근을 할것이냐, 좀 눈치를 보다가 갈것이냐...머 그런 고민이다.
다섯.
날은 더운거 같은데...밖을 나가도 춥다.
나 냉방병인가?(우리 사무실....글케 춥지도 않은데..;;;)
입맛은 떨어졌는데...갑자기 죽이 먹고 싶다.(이게 떨어진게 맞아?)
근데 죽집에서 파는 죽도 아니고, 집에서 끓인 죽도 아닌....인스턴트 죽이 먹고 싶다.
그...왜~ 물 붓고...스프처럼 끓이는 그 죽...(나 그거 좋아하나봐)
내일도 아프면 신랑보고 해달라고 해야지. :)
여섯.
주말인데 이게 모냐?-_-;
바쁘면 바빠서 일하기 싫고, 한가하면 한가해서 일하기 싫고...
오늘은 컨디션이 계속 안좋더니...열이 오르락내리락한다.
그래서 오늘도 아프니까 일하기 싫고...맨날 일하기 싫으면 어쩔라고 그래?
다음주부터는 마감이면서...-_-;;
둘.
한군데 약을 끊으면 다른 한군데 고장이 나고.....;;;;
약이 독해서 그런지, 아니면 아침을 안먹고 빈속에 먹어서 그런지..
어질어질, 속도 울렁거리고, 뒷골도 아프고, 입맛도 떨어지고, 열도 계속 나고..
눈 주위가 뜨거운 느낌이 난다.
물 많이 마시고, 피곤하지 말라고 했는데....
외갓댁 큰집 할머니 돌아가셨다고...엄마는 신랑과 함께 가자고 하셨는데..
내일 출상이라며 내일 어찌 같이가?
그래서 오늘 나만 같이 가기로 했는데...그 뒤로 더 피로가 급 몰려오고 있다.
조치원 가까이에 있는 곳인데...언제 갔다가 언제 와?ㅠㅠ
셋.
내일은 나 쉬는 날이고, 신랑은 일찍 끝나는 날이라서..
신랑씨 데리러(?) 가려고 했는데...몸이 이러니 가지도 못할것 같다.
토마토 쥬스랑 샌드위치 만들어 갈까 했는데....뭐만 하려고 들면 꼭 틀어진다. 후훗!
오늘 밤에 잠자는거봐서 내일 갈건지 말건지 결정 해야겠다.
넷.
지금 이시간에도 조퇴를 할까말까 무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미 시간을 보니 퇴근 시간이 거의 다와 간다.
그럼 지금부터 고민은 칼퇴근을 할것이냐, 좀 눈치를 보다가 갈것이냐...머 그런 고민이다.
다섯.
날은 더운거 같은데...밖을 나가도 춥다.
나 냉방병인가?(우리 사무실....글케 춥지도 않은데..;;;)
입맛은 떨어졌는데...갑자기 죽이 먹고 싶다.(이게 떨어진게 맞아?)
근데 죽집에서 파는 죽도 아니고, 집에서 끓인 죽도 아닌....인스턴트 죽이 먹고 싶다.
그...왜~ 물 붓고...스프처럼 끓이는 그 죽...(나 그거 좋아하나봐)
내일도 아프면 신랑보고 해달라고 해야지. :)
여섯.
주말인데 이게 모냐?-_-;
# by | 2009/06/26 17:29 | 여름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날이 더워져서 그런지 쉽게 지치고 피곤하구..
자꾸만 무기력해 지고 있어요..ㅠㅠ
아.. 이제 또 마감이라 소영님의 고생길이..(_ _);;
컨디션 안 좋으실때 몸살 안나게 건강 잘 돌보세요..^^
*
그러게요.. 나이 먹을수록 이 몸뚱이가 성한곳이 없어요..
약을 하나도 안먹고 산게 언제적인지 가물가물 하다능..ㅠㅠ
외가 큰집에 다녀 오셔야 하나보네요..
그게 뭔가를 해야하는 이 정신적 피로감이..
육체 피로감과 무기력함으로 몰려오는거 같기도해요..
*
하룻밤 사이 좋은 컨디션을 찾으실 수 있음 좋겠는데..
아.. 샌드위치 말 들으니까 저도 먹고싶어 졌다능..ㅎㅎ;;
*
칼퇴근을 약간 뭉그적 거리시다가 하시면 딱~될것 같은데..ㅎㅎ;;
요즘 저 뿐만 아니라 다들 컨디션이 메롱메롱 한가보네요..
여튼 저도 오늘은 칼퇴근 할겁니다..ㅋㅋ;;
*
맞아요.. 숨통막힐 정도로 더운데..
몸에 열이 막~오르면서 약간 춥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헉;; 소영님 말씀대로 냉방병 그런걸까요.. ((>ㅅ<))
입맛도 없고.. 열나고.. 무기력하고..ㅠㅠ
저도 딱히 먹고싶은건 없는데 배는 고파오고..
전 지금 샌드위치가 넘 먹고파요..ㅎㅎ;;
아.. 그 인스턴트 죽 너도 가끔 사먹어요..
그런 불량식품(?)같은게 땡길대가 가끔씩 있더라구요..
*
저의 주말고 그냥 축~~~늘어지는 그런 날이 될 것 같아요..
소영님, 주말에 맛난거 많이 해 드시고 기력회복 하세요..^^
이제....마감이 실감하듯..일이 몰리고 있어요...ㅠㅠ 당분간 요기도 못들어올지도 모르지만......
근데 이러면서 놀면서 또 마감 할지도 몰라요..ㅋㅋ
2.가야 한다는 그 의무감에 어깨가 엄청 무거웠지만....
다행인지 뭔지...아파서 못갔다는거죠...ㅋㅋ 근데 그날 저녁에 엄마 얼굴 보니까..
금새 아픈게 덜해졌어요~ 그래서 집에서 밥해먹고 일찍 잤죠..ㅋㅋ(씻지도 않고..;;)
3.하룻밤 사이 좋아졌지만...귀찮아서 샌드위치는 패스 했어요~
그....양상추를 꼭 넣어야 맛날텐데..그게 통으로 하나 팔잖아요~ 감장할수 없어서....
고민만 하다가 말았다는...-_-;;
4.사실...말이 칼퇴근이지...6시에 퇴근 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요..ㅋㅋ
칼 퇴근이래봐야...눈치 보다 6시 반정도 가는거요..ㅋㅋ 근데 그래도 집에 엄청 일찍 간 기분~♪
5.ㅋㅋㅋ그쵸?? 그게...좀 라면 스프 같은 맛도 나고....ㅋㅋㅋㅋ
가끔 땡기는데...그거 사갖고만 가고 먹진 못했어요~ 그냥...밥 먹는게 날것 같아서....
밥 해먹고..치우고~근데 주말 내내 그게 먹고 싶어서 막 아쉬웠다는...ㅋㅋ
6.전 잘 보냈는데...이모도 주말 잘 보냈어요~??
눈치 안보일 정도로 일은 하고 있는데, 그렇게 피말리지는 않는 작업..
4. 이젠 퇴근하셨겠군요. ㅋㅋ
5. 별로 안추워도 냉방병은 걸리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일단 속이 미식거림과 두통이 먼저 수반된다는것!
4.ㅋㅋ6시 20분이면...여전히 사무실이었을 시간...;;;
5.ㅋㅋㅋ저희는 냉방을 안한듯한 사무실에서 있다죠...-_-;;;
자꾸 약먹는게 늘다보니 위장병걸리겠어요
그럼...넌.....키 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