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6일
오후의 사다리.
오늘은 분위기가 너무 좋다.
지사장님 부산 가셨고, 몇명은 휴가 갔고,
차장님은 팀장님 모시고, 대리님 데리고 속리산으로 월례회 장소 답사가셨고,
매장 계약 때문에 외근 나가셨던 우리 완소 김과장님이 빵을 사오셨는데..
그걸 먹으면서 사무실에 있던 7명이 덜 먹은감이 있어서 사다리를 타는데...
사다리를 그리던 와중......팀장님이 돌아오셧다.
그래서..대뜸.....
"팀장님 몇번이요~?"했더니...."응..난 3번~"그러신다.
그래서...3번에 팀장님 이름 써 넣고...3번에 당첨될 곳에 만원을 써놨다.
(이건 100% 내 생각이었다..-ㅂ-v) 나머지는 골고루 적당한 금액.
그리고 우리는 낄낄 거리며 사다리를 탔고.....배부른 간식을 먹었다.
이거..이거.....종종 써먹어야 겠다.
(그 좋던 분위기 흐리며 들어온 값입니다용~)
돈 많이 받으시니까...이쯤 내셔도 되는거야!(응?)
"팀장님~ 많이 드세요~ 내신만큼 드셔야죠~" 라고 했다.
흐흐흐흐흐흐.....종종...하자구요...ㅋㅋ
지사장님 부산 가셨고, 몇명은 휴가 갔고,
차장님은 팀장님 모시고, 대리님 데리고 속리산으로 월례회 장소 답사가셨고,
매장 계약 때문에 외근 나가셨던 우리 완소 김과장님이 빵을 사오셨는데..
그걸 먹으면서 사무실에 있던 7명이 덜 먹은감이 있어서 사다리를 타는데...
사다리를 그리던 와중......팀장님이 돌아오셧다.
그래서..대뜸.....
"팀장님 몇번이요~?"했더니...."응..난 3번~"그러신다.
그래서...3번에 팀장님 이름 써 넣고...3번에 당첨될 곳에 만원을 써놨다.
(이건 100% 내 생각이었다..-ㅂ-v) 나머지는 골고루 적당한 금액.
그리고 우리는 낄낄 거리며 사다리를 탔고.....배부른 간식을 먹었다.
이거..이거.....종종 써먹어야 겠다.
(그 좋던 분위기 흐리며 들어온 값입니다용~)
돈 많이 받으시니까...이쯤 내셔도 되는거야!(응?)
"팀장님~ 많이 드세요~ 내신만큼 드셔야죠~" 라고 했다.
흐흐흐흐흐흐.....종종...하자구요...ㅋㅋ
# by | 2009/07/16 18:50 | 여름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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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래줘야 덜 심심하단 말이죠 ㅋㅋ
모두들...숨죽여 웃느라 배꼽 빠질뻔 했다는..ㅋ
어제 그덕에 저녁은 못먹었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