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2월 12일
우리 이제..

사랑한다는 고백을 들은후 부터 꼭 백일...
특별한 날..함께하지 못함을 아쉬워 하기도 전에..
또하루가 흘러..오늘..백하고도 하루가 흘렀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여...백일까지가 젤 행복하고..꿈같은 시간이라고..
그러나..우리에겐 백일.. 이백일..삼백일..천일이 되도록
행복하고 꿈같은 시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랫으면 좋겟습니다....부디.......
오늘은 함께할수 없었지만...앞으로 함께할 날들을 생각하며..
조금은 쓸쓸했지만..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우리..이제 백일이라는 언덕을 넘었습니다...
축복해주세요...^^
# by | 2004/02/12 15:35 | 그리기..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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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일.
2004년 2월 11일 그때가 우리 백일이었다. [우리 이제..] 그때도 혼자 보내며 외로움을 달래며 했던 포스팅...^^ 그뒤...시간이 언제 갔는지도 모르게 흘렀고...애인님을 3번이나 보내며......more
저같은 경우는 100일 지나도 500일이 지나도.. 1000일이 지나도 계속 좋은걸요?
물론 헤어질 뻔한 경우도 있었지만 그건 진심이 아니었죠...^^
매일매일이 행복한 나날이었으면 좋겠네요...
축하드려요~~
항상~두분이 행복하셨음 좋겠네요~
부럽구료~ 소영님~
누군가와 다시 시작한다는거..설레기도 하지만..참 많이 힘든일인거 같아여..^^
약국소녀:네~감사해여~ㅋ저도 행복햇으면 좋겠어여~^^소녀님도 행복하세여~~^^
글 써줘요..